생활경제 유통

롯데홈쇼핑 소외계층 설음식 나눔

조윤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롯데홈쇼핑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 전 등 설 음식 300인분을 만들어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재겸 지원본부장과 신입사원 21명을 포함,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총 8시간 동안 만두, 호박전, 연근전, 동그랑땡 등 설 음식과 손쉽게 떡국을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떡국 키트'를 만들었다. 직접 쓴 손 편지와 함께 독거노인 가정300세대에게 설 음식을 전달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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