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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김성수, 딸 붙임머리 감겨주다 '꽈당' "삭발하자"

뉴스1
KBS2 '살림남'
KBS2 '살림남'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김성수가 딸 혜빈의 긴 머리를 감겨주다 결국 폭발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김성수와 딸 혜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수의 딸 혜빈은 붙임머리를 하러 미용실에 갔다. 김성수는 헤빈을 기다리며 지쳐갔다. 이어 완성된 긴 머리에 혜빈은 기뻐했다. 김성수는 50만원이라는 가격에 휘청했다. 혜빈은 머리를 바꾸고 자세부터 달라진 모습으로 한껏 설렌 모습을 보였다.

집으로 돌아온 혜빈은 고양이 변에 머리가 묻고 말았다. 결국 혜빈은 아빠 성수에 머리 감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한 혜빈. 혜빈은 머리를 감다가 옷이 다 젖었고 성수는 욕실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김성수는 "삭발하자"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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