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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설맞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는 2월 2일까지 충남 금산군 제원면 소재 금산공장에서 1사1촌(一社一村) 마을인 바리실마을과 금산로컬푸드 등과 함께 ‘2019 설맞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금산공장은 2004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의 홍보와 소비 촉진, 지역 사회와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최창희 금산공장 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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