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수원연화장, 4~6일 무료 셔틀버스 하루 25회 운영
수원시, 설 명절 교통대책 마련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수원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원연화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연화장 성묘대책반'을 2월2~6일 운영해 Δ성묘 대책반 편성 Δ셔틀버스 운영 Δ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Δ대중교통 버스노선 배차 시간 단축 Δ성묘객 분산·대중교통 이용유도 등을 실시하는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연화장 인근 공영주차장인 행복한들, 신대호수 등 2곳을 임시주차장으로 확보하고 연휴 동안 무료 개방한다.
4~6일에는 행복한들 공영주차장에서 연화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하루 25회 운영될 방침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는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는 한편, 시청과 연화장 홈페이지 등에 셔틀버스 시간표 등을 게시해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