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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욕실에서 체지방 측정하세요”.. 콜러노비타, '헬스케어 비데' 광고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3.11 08:19

수정 2020.03.11 08:19

“이제 욕실에서 체지방 측정하세요”.. 콜러노비타, '헬스케어 비데' 광고 캠페인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체성분 측정이 가능한 노비타 비데 신제품 ‘헬스케어 비데’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광고는 ‘건강관리, 일상이 되다’라는 헬스케어 비데 슬로건에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운동장 등 특정 장소나 운동 기구를 통해서 건강을 관리해왔다면 노비타 헬스케어 비데와 함께 이제 우리 집 ‘욕실’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캠페인은 IPTV(올레티비)와 유튜브 등 영상 매체를 통해 공개됐고 라디오 광고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헬스케어 비데(BD-HD82M)’는 노비타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체성분 측정 기능을 담은 비데다.

별도 기기 없이 비데 리모컨을 통해 9가지 신체 지수(내장지방, BMI, 골격근량, 근육량, 체지방, 수분, BMR, 단백질량, 신체나이)를 측정할 수 있다. 체지방 측정을 위해 헬스클럽, 보건소 등 외부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또한 모바일앱 ‘My Novita’를 통해 측정 결과를 관리할 수 있어 론칭 이후 지속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는 요즘 헬스장 등을 방문하기보다 집에서 운동하기를 택한 ‘홈트족’에게도 건강 관리를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외출 없이 홈 트레이닝으로 운동하고 집 안에서 간편하게 체성분을 측정하면서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이현식 콜러노비타 마케팅 총괄 상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인위생에 신경 쓰고 외출을 자제하는 요즘 홈 트레이닝과 같이 집 안에서 취미생활이나 건강관리를 위해 활동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집 안, 그 중에서도 매일 들르는 욕실이라는 공간에서도 건강관리에 신경 쓸 수 있는 헬스케어 비데의 이야기를 고객들에게 다양하게 들려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