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마산 한일타운 4차아파트 16층 불…65세 거주자 사망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26일 낮 12시 6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한일타운4차 아파트 1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불난 아파트에 사는 A씨(65)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다른 이웃 주민 15명은 스스로 대피하고 6층에 사는 90대 할머니는 소방대원에 구조되기도 했다.
불은 아파트 내부 3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