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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6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목포, 처제도 1차 양성·재검

뉴시스
[광주=뉴시스] = 광주 서구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방법을 시범보이고 있다. 2020.02.25. hgryu77@newsis.com
[광주=뉴시스] = 광주 서구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방법을 시범보이고 있다. 2020.02.25.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 광주에서 60대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60대 부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부부는 광주 34·35번 확진자다.

광주 언니 집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진 전남 목포 거주 60대 여동생도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재검사가 진행 중이다.

목포 여성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으면 전남 21번째 확진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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