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동행세일 첫 주말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동행세일 첫 주말을 맞은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세일 행사로 오는 7월12일까지 계속된다. 사진=박범준 기자
동행세일 첫 주말을 맞은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세일 행사로 오는 7월12일까지 계속된다. 사진=박범준 기자

동행세일 첫 주말을 맞은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세일 행사로 오는 7월12일까지 계속된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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