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문화재단, 전국 힙합 콘테스트 본선 내달 11일 진행
[아산=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의 (재)아산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2020 제2회 전국 힙합 콘테스트' 본선을 7월 1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콘테스트 본선은 코로나19로 진행 중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총 56명의 관객을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사전 예약 모집 후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본선은 아산문화재단 유튜브(http://youtube.com/아산문화재단)를 통해 시청할 수도 있다.
콘테스트 총 상금은 680만원으로 상장과 함께 대상 1팀 200만원, 최우수상 1팀 15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특별상 1팀 50만원, 장려상 6팀 3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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