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대림산업, 평택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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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평면으로만 구성…총 583세대 공급 예정

[서울=뉴시스]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조감도(사진 = 업체제공)
[서울=뉴시스]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조감도(사진 = 업체제공)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대림산업은 다음달 경기 평택시 용이동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동, 총 583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74A㎡ 258세대 ▲74B㎡ 71세대 ▲84㎡ 254세대 등이다.

단지 인근에는 '스타필드 안성'이 올해 문을 열 예정이며, 용죽지구 중심상업지구와 가깝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평택동부고속화도로가 2024년 개통될 예정이며, 단지 앞으로 강남역까지 이어지는 광역버스 노선이 지나고 있다. 향후 지제역 방향의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이 개통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이 단지에 새로운 'e편한세상'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된다.

대림산업은 올해 6월 대림산업은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주거공간이라는 뜻을 담은 e편한세상의 새로운 약속 'For Excellent Life(포 엑설런트 라이프)'라는 슬로건과 함께 새 BI를 공개했다. 대림산업의 새 BI는 기존의 BI에서 구름 심볼만을 강조해 브랜드 신뢰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최상의 삶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 내력벽을 최소화한 대림산업만의 라이프스타일 혁신평면 ‘C2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용죽지구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탁월한 입지여건은 물론 미래가치도 높아 일찌감치 일대 수요층의 많은 관심이 이어져왔다"며 "특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한층 완성도를 높인 e편한세상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적용되는 만큼 앞으로 용죽지구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택전시관은 경기 평택시 죽백동 일원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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