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마산대, 서울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대상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학부장 김종현)는 (사)한국조리협회 주최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인 농촌진흥청장상 및 한식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대상은 9인 단체팀(김동혁, 최남영, 윤수아, 정지훈, 강보승, 강제민, 허창경, 임호빈, 조아연)이 받았다.
농촌진흥청장상은 라이브경연 1팀(안성환, 강지현, 안현지, 김태우, 박범조), 한식진흥원 이사장상은 라이브경연 2팀(박수영, 김다은, 황준서, 이용훈, 서현)이 수상했다.
또 라이브경연(5인 1조) 5개 팀이 금상 5개, 개인전시 분야에서 금상 6개, 은상 4개, 동상 3개를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참가자들이 한곳에 모여 경연을 펼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서울 양재동의 aT센터를 중심으로 신청 대학별로 별도의 장소에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감독관 입회 아래 진행했다.
◇마산대 이학은 총장, ‘세계 헌혈자의 날’ 표창장 받아
마산대학교 이학은 총장이 29일 '세계 헌혈자의 날'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표창장은 김동수 경남혈액원장이 총장실을 방문해 허성무 창원시장을 대신해 전달했다.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국제헌혈자조직연맹(IFBDO), 국제수혈학회(ISBT) 등 4개 국제기구가 공동으로 제정한 ‘6·14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마산대학교는 정기적으로 연 4회(상·하반기 각 2회) 이상 사랑의 헌혈 행사를 통해 교직원 및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등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17년 5월 경남혈액원과 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사랑의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