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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로 운행 중단됐던 시티투어 운행 재개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운행 중단된 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티투어는 운행전 차량소독을 실시하고 손소독제 비치,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다.
시티투어는 정기, 수시코스로 운행된다.
정기코스는 사전예약을 통해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운행하며 수시는 단체 30인 이상 신청시 맞춤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직지사, 김산향교, 방초정, 부항댐, 청암사, 무흘구곡전시관 등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시티투어 운행이 늦어졌지만 생활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티투어 참가 희망자는 김천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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