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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목요대화'서 김경수·이재명과 만난다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내달 2일..'코로나 대응과 전망' 주제

정세균 국무총리. 뉴스1
정세균 국무총리. 뉴스1

[파이낸셜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내달 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코로나19 이후 경제·사회·국제관계 변화 등에 관해 토론한다.

30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들과 함께 서울 총리공관에서 '코로나19와 대한민국, 그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10차 목요대화를 개최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도 토론자로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사회와 국제관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의견을 교환하고 경제·사회적 대응 과제가 무엇인지 등을 논의한다. 또 코로나19 대응에서 이 지사와 김 지사의 지자체 대응 경험과 교훈을 공유한다.

제10차 목요대화는 오는 7월2일 오후 5시부터 6시10분까지 KTV 채널 및 총리실 페이스북, KTV유튜브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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