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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유시문·부의장 박정임
(구례=뉴스1) 서순규 기자 = 유시문 전남 구례군의원이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구례군의회는 30일 제270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유시문 의원, 부의장에 박정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유시문 의장은 "집행부와는 의회의 기능이 퇴색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군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일에는 유기적인 협조와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해 주민들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의장단은 7월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제8대 후반기 의정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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