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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회 만드는데 최선 다하겠다" 곡성군의회, 정인균 의장 연임

뉴시스

부의장에 심인식 의원 선출

곡성군의회 정인균 의장, 심인식 부의장. (사진=곡성군의회 제공)
곡성군의회 정인균 의장, 심인식 부의장. (사진=곡성군의회 제공)

[곡성=뉴시스] 송창헌 기자 = 전남 곡성군의회 정인균 의장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의장에 당선되며 연임에 성공했다.

곡성군의회는 30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43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에 정인균 의원, 부의장에 심인식 의원을 각각 선출하는 등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정 의장은 "다시 한 번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료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군민의 뜻을 존중하는 열린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 부의장은 "의장을 도와 의회와 집행부가 원활하게 소통하며, 군민 의견이 의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8대 후반기 의장단은 7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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