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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카자흐스탄 국적 30대 남성 확진…총 343명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연수구 거주 A(37·남)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9일 카자흐스탄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한 뒤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마쳤으며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선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현재까지 인천에서는 총 3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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