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교육소식] 충청대, 국제요리대회 휩쓸어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 학생들이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뽑냈다.
30일 충청대학교에 따르면 이 대학 식품영양외식학부 호텔외식조리전공(학부장 이윤호) 학생들이 지난 25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2전시장에서 열린 ‘2020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에 참가해 쌀 요리 라이브 부문의 대상과 우수상을 휩쓸었다.
충청대 학생들이 참가한 쌀 요리 라이브 부문에는 전국에서 150팀이 참가했다.
충청대에서는 2학년 박희선 학생과 1학년 양현주·이건우·최성현 학생으로 구성한 '보리보리쌀' 팀이 대상인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주니어 쉐프' 팀과 '쉐프 코리아' 팀은 우수상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각각 받았다.
'언니 몇쌀' 팀과 '쌀금쌀금' 팀은 금상을, '미미(米味)' 팀을 비롯한 3개 팀은 은상을 받았다.
[충북교육도서관 '달리는 책이음버스' 선정]
충북교육도서관(관장 이충환)과 괴산교육도서관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달리는 책이음버스'로 선정됐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책과 독자를 이어주는 디지털 도서관 형태로 출판문화 취약지역과 도서전, 독서행사 등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전자책, 오디오북 등 다양한 출판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전자책, 오디오북 등의 다양한 형태의 책을 활용한 오감만족 프로그램과 독서체험 기회를 제공받는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