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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탄소전자소재 부품산업 육성 위해 기업 지원

전북TP, 탄소전자소재 부품산업 육성 위해 기업 지원
전북테크노파크 전경/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주=김도우 기자】 전북테크노파크(이하 전북TP)는 탄소전자소재 부품산업 육성기반 구축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의 이차전지용 탄소소재, 전기차클러스터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에 본사, 공장, 연구소가 소재하거나 기업 이전이 확정된 탄소전자소재부품 관련 기업과 전·후방 연관기업이다.

공고는 전북TP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참여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전라북도 탄소전자소재 부품산업 기업지원을 통해 전지소재기업과 전기자동차 전후방기업의 역량 강화, 생산제품의 고도화와 마케팅 역량을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기업의 매출증대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964425@fnnews.com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