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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반려견 주식 '자연담은 식단' 출시

뉴시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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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풀무원이 유럽식 오픈형 계사(Aviary)에서 건강하게 기른 닭을 사용한 반려견 주식 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건강생활은 바르게 기른 안전한 닭으로 건강하게 만든 반려견 주식 제품 아미오 '자연담은 식단' 3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미오 '자연담은 식단' 3종은 유럽식 오픈형 계사를 도입한 '풍년농장'에서 기른 닭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이번 제품에는 유럽식 오픈형 계사에서 건강하게 기른 닭의 가슴살, 안심살, 다리살 등 살코기를 사용했다.

'자연담은 식단' 3종은 국내산 원료의 비중을 높이고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여 건강함을 더했다. 쌀과 현미, 귀리, 보리 등 10가지 유기농 곡물과 야채를 넣어 반려견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또 반려견의 소화흡수율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풀무원 특허 식물성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도 담았다.

'자연담은 식단'은 '바르게 기른 닭', '행복가득 칠면조', '힘찬 연어'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세 제품 모두 건강하게 기른 닭의 생육을 사용했으며, '행복가득 칠면조'에는 호주산 칠면조, '힘찬 연어'에는 칠레산 연어를 분말 형태로 담았다.

이번 제품은 소포장으로 나눠 담아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전 연령용 제품으로 10㎏ 이하 소형견도 섭취할 수 있다. 가격은 3종 모두 1㎏(200g X 5포) 1만5000원, 1.8㎏(200g X 9포) 2만6000원, 5.2㎏(400g X 13포) 6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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