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공·사립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11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2021년 2월28일 기준으로 공무원 연금법상 재직기간이 20년 이상이어야 하며, 정년퇴직일까지 1년 이상이 남아 있어야 한다.
다만 징계처분으로 승진임용 제한 기간 중에 있거나 징계처분이 요구된 자, 형사사건으로 기소됐거나 수사기관에서 비위조사 중인 교원 등은 명예퇴직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교육청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인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1년 1월 중에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명예퇴직일은 2021년 2월28일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