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지역혁신경제연대, 나주 혁신도시서 업무 시작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사회적협동조합 지역혁신경제연대(이사장 최경자)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창업지원센터 '드림라운지' 입주와 함께 본격적인 지원업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혁신경제연대는 고용노동부에 등록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나주에 사업장을 두고, 전남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 아카데미, 창업지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최경자 이사장은 "드림라운지에 입주한 청년 창업가의 사회적경제기업 진입을 적극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지역상생 업무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협업해 '모두에게 이로운 사회적경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드림라운지는 예비창업자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지원과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본원 1층에 2018년 6월 문을 열었다.
현재 드림라운지 입주한 7개의 기업은 사무공간, 전파측정센터 등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내 다양한 전문 시설을 무상으로 활용하고 교육·멘토링,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의 지원으로 한국형 뉴딜을 이끌 우수스타트업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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