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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개군면 집단감염 57명으로…초중고 원격수업 전환

뉴시스
양평군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양평군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양평=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개군면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 8일 9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57명이라고 밝혔다.

군 대책본부는 집단감염과 관련 군내 초중고 학교 69곳도 8일부터 11일까지 원격 수업으로 전환해 시행하고 있다.

군 방역당국은 또 8일 재난문자를 통해 확진자 동선 관련 용문면 광탄리 금강산중화요리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다.

지난 3일 낮12~오후 1시 금강산중화요리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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