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평창군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2018평창동계올림픽’개최도시 브랜드와 관광자원을 한류문화콘텐츠와 접목하여 새로운 한류문화산업의 글로컬화를 선도하고 문화예술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평창군은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브랜드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한류문화콘텐츠와 융합시켜 새로운 한류문화를 창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산업의 성장과 경제성장으로 이어지는 다각적인 협력사업 추진체계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유튜버, SNS 인플루언서들과 멀티미디어로 평창특화콘텐츠 및 새롭게 생성되는 평창형 한류문화를 개발 홍보하고, 한류문화 민간전문가 및 문화기관과 네트워킹을 통해 감성예술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한류산업을 생성하고 산업화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한류문화가 낳은 한류산업은 이미 많은 분야로 확대되어 그 가치를 높여 경제성으로 발전해 온 만큼, 평창 브랜드와 관광자원과 한류문화를 접목한 새로운 평창특화콘텐츠의 도출로 문화예술산업과 연계시키고 지역경제성장으로 이어지는 기틀을 만들겠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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