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남서 90대 확진자 치료 중 사망…김해 노인보호센터 이용자

뉴스1

입력 2020.12.10 13:51

수정 2020.12.10 13:51

신종우 경남도 보건복지국장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경남도청)© 뉴스1
신종우 경남도 보건복지국장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경남도청)©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도는 10일 오후 1시30분 브리핑을 통해 "9일 밤 창원 경상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90대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지난 4일 확진판정을 받은 경남 683번 확진자로 김해 노인보호센터 이용 90대 여성이다.

경남도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유가족의 동의에 따라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


사망자가 추가됨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경남도내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