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흥국화재, '웹어워드코리아 2020' 손해보험부문 대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12.10 14:42

수정 2020.12.10 14:42

흥국화재가 10일 서울 올림픽로 롯데타워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웹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 '웹어워드코리아 2020'에서 손해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략영업본부 김영석 상무, 다이렉트영업단 최경룡 영업단장(왼쪽부터)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흥국화재가 10일 서울 올림픽로 롯데타워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웹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 '웹어워드코리아 2020'에서 손해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략영업본부 김영석 상무, 다이렉트영업단 최경룡 영업단장(왼쪽부터)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가 10일 서울 올림픽로 롯데타워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웹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 '웹어워드코리아 2020'에서 손해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웹어워드코리아 2020'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 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인터넷 전문가 4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손해보험부문 대상을 수상한 '흥국화재 다이렉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렉트로 운전자보험뿐만 아니라 자동차, 실손보험을 모두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는 채널이다.
리뉴얼 개발을 통해 '흥국화재 다이렉트'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메뉴 구성으로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복잡한 가입설계 단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해 원스톱 완결형 가입설계 시스템을 구현했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UI/UX 구현하고, 기존의 복잡한 가입설계 단계를 5단계로 통합하여 고객의 정보 입력 과정을 간소화한 것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흥국화재 전략영업본부 김영석 상무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UX(사용자 경험) 중심의 다양한 혁신적 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