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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주간보호센터서 12명 무더기 확진… 누적 13명

뉴스1
대전시가 요양병원, 정신의료기관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가운데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시가 요양병원, 정신의료기관 등 고위험시설 종사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가운데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에서 밤 사이 대전 유성구 주간보호센터 관련 1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해당 주간보호센터에서 근무하는 60대 1명(유성구 거주, 대전700번)이 확진판정 받은 후 종사자 및 이용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한 결과 12명(709~720번)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고 전했다.

나이별로는 Δ50대 2명(711, 712번) Δ60대 1명(709번) Δ70대 1명(715번) Δ80대 8명(710, 713, 714, 716~720번)이다.

이로써 주간보호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대전 누적 확진자는 7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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