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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4월부터 과학공방 등 성인대상 교육 운영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공방 전문가양성교육 등 성인대상 과학교육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과학공방 전문가양성교육은 Δ목공·IT융합 1기(4~7월), 2기(9~11월) Δ데스크탑 커팅플로터 1기(4~7월) 등 총 3과정을 개설·진행한다.
기존 과학공방 성인교육과정을 개편한 이 과정은 학교,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메이커 교육을 진행하는 교사, 강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 전통과학대학에서는 ‘과학의 일상화, 일상의 과학화’를 기후, 식생활, 건축, 의료 등 각 분야별 전문가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기존정원(90명)의 절반(45명)으로 축소해 비대면과 대면을 병행해 총 12주간 진행된다.
이밖에 ‘책에서 찾는 과학향기’는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의 저자 심채경 박사가 특별강사로 초빙돼 천문학자로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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