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식] 동원중교, 미래교육 이끌 모델학교에 선정 등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에 소재한 동원중학교(교장 배문숙)가 경상남도교육청과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미래학교 모델학교에 선정됐다.
29일 동원증학교에 따르면 지난 26일 경남교육청과 경남도가 추진하는 2021년 미래학교 모델학교에 동원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래학교 모델학교는 학교현장에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경남형 미래교육 일반화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올해 도내에서는 2개교가 새롭게 선정됐으며, 초등학교 1곳 그리고 중학교로서는 유일하게 동원중학교가 선정됐다.
◇통영상의, 각종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신설
통영상공회의소(회장 이상석)가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최신장비 및 시설을 갖추고 워드프로세서 등 각종 국가 자격시험을 연중 실시한다.
통영상의는 지금까지 연 3~4회 정도 필기시험만 치를 수 있어, 지역 중.고교 및 대학생은 물론 취직 등을 위한 자격증 취득을 위하여 인근 진주, 창원까지 가는 불편을 겪었다.
그러나 오는 3월 말부터 상공회의소 7층에 마련된 최신 신설에서 편안하게 시험을 칠 수 있게 됐다.
시험일정은 연중 매주2회 실시(상세일정은 홈페이지 참조)하며, 원서접수는 방문접수와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다.
합격자 발표는 필기시험 다음날 오전 10시 이후, 실기시험은 시험 후 2주차 금요일 오전 10시 이후 인터넷으로 직접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통영상공회의소는 이번 시설 확충으로 워드프로세스, 컴퓨터활용능력 1~2급, 전산회계운용 1~3급, 무역영어 1~3급, 상공회의소 한자 1~9급, 유통관리사 1~3급 시험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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