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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7년 만에 스크린 복귀…'이번엔 잘되겠지'

뉴시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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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윤다훈이 휴먼 코미디 영화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윤다훈이 주연한 영화 '이번엔 잘되겠지' 측은 5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엔 잘되겠지'는 소상공인 치킨집 사장 '승훈'이 거부할 수 없는 시나리오를 발견하고 영화 제작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인들이 뭉쳐 치킨집을 운영하지만 영화와 도저히 뗄 수 없는 이들에게 발생하는 해프닝을 담는다.

윤다훈이 주인공 '승훈'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30일 오전 8시25분에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영화 개봉 소식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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