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만에 최다' 서울서 코로나 145명 신규 확진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5명 추가 발생했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45명 늘어난 3만1876명이다.
국내 발생이 140명, 해외 유입이 5명 각각 발생했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 145명은 지난 18일 146명을 기록한 이후 11일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총 42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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