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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의 디파이 코인 '앵커(ANC)' 원화로 사고 판다

김소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닥 거래소, 앵커 프로토콜 원화마켓 상장

[파이낸셜뉴스] 블록체인 간편결제 프로젝트 테라가 개발한 탈중앙금융(De-Fi, 디파이) 프로젝트 앵커 프로토콜(ANC)의 원화 결제가 가능해진다.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이 자사 원화마켓에 앵커 프로토콜(ANC)을 상장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이 자사 원화마켓에 앵커 프로토콜(ANC)을 상장한다고 30일 밝혔다.

30일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은 자사 원화마켓에 앵커 프로토콜(ANC)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앵커 프로토콜은 가상자산 예치보상 및 담보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치보상 비율은 연 20%를 보장한다는게 프로젝트 측 설명이다.

지닥에는 테라의 루나(LUNA), 스테이블 코인 테라(KRT) 등이 상장돼 현재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테라와 함께 출시한 예치보상 서비스 ‘루나 그로우'는 연 기대 수익률이 약 8%에 달한다.

한편 지닥은 우체국은행의 에스크로 서비스를 통해 개인 및 법인 회원 대상의 원화거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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