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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서 주택 화재…매트 과열 추정, 가족 2명 화상
[단양=뉴시스] 이민우 기자 = 30일 오전 8시33분께 충북 단양군 가곡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대 아들 A씨와 70대 어머니 B씨가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내부 5㎡를 태워 소방서 추산 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약 30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온열매트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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