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증평서 교회 관련 1명 추가 확진…지역 누적 64명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에서 모 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30일 증평군에 따르면 70대 주민 A씨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콧물 증상이 있었던 A씨는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했다.
해당 교회 관련 확진자는 29명(괴산 통계 증평 주민 1명 포함)으로 늘었다.
증평군 누적 확진자는 64명, 사망자는 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