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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별밤' 출격…'좋은날' 작사가 김이나 DJ와 의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아이유가 작사가 김이나와 의리를 지킨다.
아이유는 오는 4월1일 전파를 타는 MBC 라디오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출연한다.
앞서 아이유는 정규 5집 '라일락'을 발매하고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그는 바쁜 스케줄에도 DJ와의 인연과 의리로 '별밤'에 출연하게 됐다. '별밤'은 '너랑 나' '좋은 날' 등 아이유의 히트곡을 함께 한 김이나 작사가가 DJ로 활약하고 있다.
앞서 아이유는 정규 5집 '라일락'을 발매하고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그는 바쁜 스케줄에도 DJ와의 인연과 의리로 '별밤'에 출연하게 됐다. '별밤'은 '너랑 나' '좋은 날' 등 아이유의 히트곡을 함께 한 김이나 작사가가 DJ로 활약하고 있다.
5집을 전곡 작사한 아이유와 작사가인 김이나 DJ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작사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작사에 영향을 끼쳤을 삶과 일상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게 될 전망이다.
한편 '별밤'은 매일 밤 10시5분~12시 표준FM과 스마트 라디오 '미니'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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