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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5월6~9일 랜선 개최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K-POP 한류 행사인 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이 오는 5월6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BOF를 주관하는 부산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연기됐던 BOF가 약 2년 만에 다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BOF는 랜선 페스티벌로 진행돼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2021 BOF 1차 라인업에는 4월 컴백하는 NCT DREAM이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신흥 아이콘’으로 전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룹 더보이즈(THE BOYZ)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가요계에 데뷔한 글로벌 신인그룹 위아이(WEI)도 2021 BOF 주자로 나선다.
BOF는 2016년을 시작으로 매년 부산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공연을 선보이며 아시아 한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주최 측은 안전이 중요한 때인 만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을 준수해 축제를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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