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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대구상의, 제3회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회의 등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가 30일 제3차 인적자원개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직업훈련의 특별고용지원 업종과 위기 산업 및 전략산업 종사자 지정을 위한 선정안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섬유제품 제조업, 사업시설 관리·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등 4개 업종을 위기 산업으로 선정했다.
생산 감소, 피보험자 현황, 취업자 수, 코로나19 현황을 바탕으로 훈련수요를 파악해 4개 위기 산업에 대해서는 맞춤형 훈련과정을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인구보건복지협회, 창립 60주년
공공보건 의료서비스에 앞장서 온 대구·경북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다음 달 1일 협회 창립 60주년 맞이 행사를 연다.
대구·경북지회는 협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가족보건의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창립기념 축하 선물을 증정한다.
모자보건법에 의거, 1961년 설립된 비영리 법인 단체인 인구보건복지협회는 건강증진업무 및 저출산 극복사업을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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