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일반

일본 축구, 월드컵 예선에서 몽골 14-0 대파

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25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일본의 야마네 미키가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KFA 제공) 2021.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25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일본의 야마네 미키가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KFA 제공) 2021.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일본 축구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에서 몽골을 상대로 14골차 대승을 거뒀다.

일본은 30일 일본 치바의 후쿠다 덴시 아레나에서 열린 몽골과의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F조 경기에서 14-0 대승을 거뒀다.

5전 전승을 거둔 일본(승점 15)은 조 선두를 달렸다.

14골 차는 일본의 A매치 역대 두 번째 최다 점수 차 승리다. 1967년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15-0으로 승리한 적이 있다.

지난 25일 한국과 평가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일본은 상승세를 몰아 약체 몽골을 가볍게 따돌렸다.

일본은 점유율에서 80-20%, 슈팅 개수 34개-2개, 유효슈팅 개수 25개-0개로 압도했다.

일본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27위, 몽골은 190위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