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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바젤Ⅲ 반영 신용리스크 시스템 구축 완료
[서울=뉴시스] 최선윤 기자 = NH농협금융이 바젤Ⅲ 반영 신용리스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농협금융은 지난 30일 바젤Ⅲ 도입을 위한 '농협금융 바젤Ⅲ 신용리스크 산출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바젤Ⅲ 규제 요건에 대비한 신용리스크 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그룹 신용위험가중자산(RWA) 감소와 BIS 비율 상승에 따른 자본여력을 기업여신 등 생산적 부문 지원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반채운 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문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잠재부실 요인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신용리스크가 확대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sy62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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