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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코로나19 신규확진자 11명…본토 발생 6명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일 11명을 기록했다.
3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생위)는 사이트를 통해 전날 사망자는 없고, 확진자가 11명(해외유입 5명, 본토발생 6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본토발생 사례는 윈난성에서 나왔다.
31일 오전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4636명, 누적 확진자는 총 9만201명이다.
이밖에 전국적으로 현재 중증 환자는 2명이고, 누적 퇴원 환자는 8만5385명이다. 사망자와 퇴원자를 제외하고 현재 확진자 수는 180명이다.
30일 신규 무증상 감염자는 8명이다. 5건은 해외 유입 사례이고, 3건은 본토 확진 사례다. 당일 확진 사례로 전환된 무증상 감염 사례는 2건이다. 같은 날 14명이 의학적 관찰 대상에서 제외됐다. 현재 의학적 관찰을 받고 있는 무증상자는 255명이다.
위원회는 본토 이외 홍콩에서 1만1461명(퇴원 1만1085명, 사망 205명), 마카오에서 48명(퇴원 48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대만에서도 1024명(퇴원 981명, 사망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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