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21년 몰트…MZ세대에 색다른 브랜드 경험 선사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예술적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로 새롭고 가치있는 경험은 물론 예술적 감성을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로얄살루트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선보인 몰트 위스키로 21년 이상 숙성된 희소한 몰트 원액을 사용해 한층 더 개성 강한 몰트 위스키 경험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과 세계적인 조향사인 '바나베 피용'의 협업으로 탄생한 깊고 파워풀한 시트러스 계열의 달콤함을 통해 후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키는 예술적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패키지는 마시는 즐거움을 넘어 감상하는 즐거움까지 더해 브랜드가 가진 풍부한 유산을 한층 더 컬러풀하고 위트 있는 컨템포러리 아트로 재탄생했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로얄살루트가 최근 'The King of Whisky'라는 주제로 선보인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에서 MZ세대의 개성과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담아 현대적으로 재해석됐다.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은 아티스트 선정, 작품 공개 방식, 작품의 영감이 된 요소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별화된 콘텐츠와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MZ세대의 복합적인 니즈를 충족시켰다.
국내 컨템포러리 아트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5인과의 협업을 통해 매주 1개씩 총 10점의 작품을 디지털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공개된 작품들은 로얄살루트의 21년 라인업 등에서 영감을 얻은 김선우 작가의 로얄 모리셔스, 아드리안 서 작가의 스타일의 왕, 275c 작가의 스포츠의 왕 등이다.
아드리안 서 작가와 성낙진 작가가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에서 영감을 얻은 완성된 작품은 21년 몰트의 예술적인 풍미와 21년 몰트를 즐기는 뉴 럭셔리 소비자들의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잘 드러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드리안 서 작가의 '스타일의 왕' 작품은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의 개성있는 스타일과 풍미를 나만의 스타일로 즐기는 MZ세대를 표현했다.
작가 특유의 패선 감성과 화려한 컬러가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다소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드로잉 기법이 사용된 작품은 흔히 볼 수 없는 색다른 감성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특히 21년 몰트의 예술적인 풍미를 완성한 만다린 오렌지, 배 등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켜 세련되고 파격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점도 인상적이다.
성낙진 작가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를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접목해 새롭게 재해석한 '긴 터널의 끝'을 선보였다.
21년 이상 숙성된 '로얄살루트 21년 몰트'의 예술적이고 개성 강한 풍미를 늘 새로움을 탐구하고 도전하는 젊은 신사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접목했다.
작품은 사교 공간에서 화려한 패션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표정으로 네트워킹 파티를 즐기는 신사들의 모습으로 표현했다. 또 작품 속에서 큰 왕관을 쓰고 있는 신사의 모습을 통해 현재의 힘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로얄살루트로 축하하는 순간 '왕'이 된 것 같은 즐거움과 위트도 함께 표현했다.
이 작품들을 포함해 총 10점의 예술 작품은 오는 4월2일부터 7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 5층에서 프리뷰 전시와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VR전시로 선보인다. 7일 오후 2시부터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경매를 통해 소장할 수 있다.
로얄살루트 관계자는 "세계적인 조향사와의 협업으로 완성한 예술적인 풍미, 21년 이상의 몰트가 빚은 희소성, 그리고 컨템포러리 아트로 꾸며진 패키지의 럭셔리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올해 선보인 아트 페스티벌에서 예술작품에 영감을 주면서 색다른 브랜드 경험, 그리고 예술을 즐기는 뉴 럭셔리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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