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성동구, 취약계층 1130명 텃밭가꾸기 키트 배부
30일 중장년·취약계층 등 1인 가구 대상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30일 취약계층·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텃밭 가꾸기 키트 1130개를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이번에 전달된 텃밭 가꾸기로 심리적인 안정과 안전한 먹거리 수확 등 삶의 활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독거 어르신들의 심리 방역 사업의 일환인 마음돌봄 사업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786가구, 독거어르신 500가구 등 총 2036가구를 대상으로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 콩나물 기르기 키트를 보급한 바 있다.
올해 1인 가구 텃밭 가꾸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779명과 취약계층· 중장년 1인 351가구 총 113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다. 17개동 주민센터와 복지시설 6개소를 통해 배부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는 65명의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성동돌봄센터의 생활지원사를 통해 직접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