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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상반기 신입사원 194명 공개 채용… 4월6일까지 원서접수

뉴시스
[전주=뉴시스] =한국국토정보공사 전경.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한국국토정보공사 전경.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19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LX는 31일부터 오는 4월 6일까지 원서접수를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4월 17일 서류·필기전형, 5월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LX는 지역인재채용을 통해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

LX는 정부의 지역인재 목표비율인 30%를 1년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됐다.

정부는 지역채용을 권고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바꾸고 의무채용 비율도 2022년 30%를 달성하도록 했다.

또 ‘공정 채용’을 목표로 공공기관 최초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했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스펙 대신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육성할 수 있게 됐고 취업준비생은 희망 기업의 직무특성에 부합된 맞춤형 이력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변화와 혁신에 주력해 주요 직책의 세대 교체, 첫 여성 임원의 발탁, 외부 전문가 영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결국 혁신도시의 성패는 결국 사람에 달렸고, 국토균형발전은 핵심인재 발굴에서 나온다”며 “LX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만큼 지역인재채용에 앞장서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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