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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촌, 따뜻한 감성 카페 '돗돗献(헌)' 개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이 운영하는 제주민속촌이 제주의 감성을 살린 카페 '돗돗献(헌)'을 개점했다고 6일 밝혔다.
'돗돗'은 제주말로 따뜻함을 의미한다. 여기에 '바칠헌(献)'을 사용해 제주민속촌과 카페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돗돗헌은 제주민속촌 정문 광장에 자리했다. 외부는 제주 돌담과 어우러진 전통 초가를 활용했다. 내부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빈티지 콘셉트에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모던한 분위기를 냈다.
또 카페 내부에서는 정문 광장의 폭포수를 조망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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