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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의 고품질 크레망 '루이 부요 크레망 드 부르고뉴' 혼술로 딱이네

김관웅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르고뉴의 고품질 크레망 '루이 부요 크레망 드 부르고뉴' 혼술로 딱이네

[파이낸셜뉴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전세계 크레망 판매 1위 브랜드 '루이 부요 크레망 드 부르고뉴(Louis Bouillot Cremant De Bourgogne)' 3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루이 부요 크레망은 샴페인의 품질에 가장 가까우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한 '크레망 드 부르고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크레망은 원산지 인증제에 따라 프랑스 상파뉴 이외 지역에서 샴페인과 동일한 방식으로 생산되는 고급 스파클링 와인으로 지역 고유 품종을 사용해 보다 개성있는 맛을 보여준다.

루이 부요 크레망 드 부르고뉴는 연간 350만병 이상을 판매하며 전 세계 크레망 드 부르고뉴 판매량 중 25%를 차지하는 베스트 셀러다. 특히 평균 1억명이 동시에 시청하며 '지상 최대의 쇼'라고 불리는 수퍼볼(NFL 수퍼볼)의 우승 축하 스파클링 와인으로 샴페인을 제치고 사용돼 미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루이 부요 크레망은 로제(Louis Bouillot Cremant De Bourgogne Rose), 브뤼(Louis Bouillot Cremant De Bourgogne Gran Reserve), 밀레짐(Louis Bouillot Cremant De Bourgogne Brut Millesime) 등 총 3종이다. 특히 루이 부요 크레망 드 부르고뉴 로제는 밝은 핑크 색 와인에 흰 꽃 계열의 향과 라즈베리, 레드 커런트의 향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 풍부한 버블이 입 안 전체를 감싸주며 은은한 피노 누아의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영FBC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세계적인 유행으로 홈술족과 혼술족이 크게 늘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샴페인을 대신해 가격적으로 부담이 덜한 크레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샴페인과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품질과 맛은 크레망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부요 크레망 3종은 주요 백화점, 와인나라 직영점(압구정점, 코엑스점, 경희궁점, 청담점, 서래마을점, 양평점), 와인나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로제, 브뤼가 3만원대이며 밀레짐은 4만원대다. 자세한 내용은 아영FBC 공식 SNS와 와인나라 온라인몰에서 확인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김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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