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코드 "샐러드 주문 회원수 20만명 돌파"
[파이낸셜뉴스] 프레시코드는 8월 기준 회원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샐러드 단일 상품 판매량도 200만개를 넘어섰다.
프레시코드는 2016년 샐러드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지 만 5년만에 회원수 20만명을 돌파했다. 프레시코드 회원 중 2030세대 비율은 64.5%에 달한다. 최근에는 4050세대 회원 수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샐러드 단일 제품 기준 판매량도 200만개를 돌파했다. 누적 배송 건수도 100만건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기배송을 신청하는 고객수도 증가세다. 지금까지 프레시코드 샐러드 정기배송 누적 건수는 약 8만5000건이다.
올해 성장세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5월 프레시코드의 매출은 11억 5000만원으로, 월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2·4분기 매출은 역시 32억 3000만원으로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현재 프레시코드 내에 194종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하루 출고량은 평균 약 9000개이다. 프레시코드 배송 생태계를 보여주는 프레시코드만의 거점 배송 시스템인 프코스팟은 서울, 경기지역에만 1933곳으로 늘었다.
성장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기존 고객들을 위해 구매 금액대별 할인이 가능한 총 2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한다. 또 모든 고객에게 즉시 사용 가능한 프레시코드 2000 포인트를 선물한다. 신규 회원가입을 한 고객에게는 최대 5만8000원의 첫만남 혜택과 샐러드 구독 전용 1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