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수상 이어 2년 연속 수상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경북도는 매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치수사업 실적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치수사업은 홍수나 가뭄 피해와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하천을 관리하고 정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실적, 안전관리 등 4개 분야 18개 항목을 평가했다.
칠곡군은 하천 통수단면 확보를 위해 준설, 잡목 제거를 집중적으로 시행한 공로가 인정됐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재해예방과 하천환경 개선, 주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