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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과목 AI 학습…대교, '마카다미아 올인원' 출시

뉴시스

입력 2021.12.16 10:21

수정 2021.12.16 10:21

기사내용 요약
태블릿 PC로 개인별 맞춤 학습 설계
5000개 학습모듈과 6만개 문항 제공

[서울=뉴시스] 초등 전과목 AI 학습 '마카다미아 올인원'. (이미지=대교 제공) 2021.12.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초등 전과목 AI 학습 '마카다미아 올인원'. (이미지=대교 제공) 2021.12.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대교는 초등 전과목 AI(인공지능) 학습 프로그램 '마카다미아 올인원'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초등 전과목을 태블릿 PC를 활용해 학습한다. 또 개인별 맞춤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비대면 학습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주 1회 메시지 학습 코칭과 월 1회 학부모 전화 상담을 제공한다.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학습량과 시간을 자기가 결정, 목표 달성을 통해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개인별 역량을 점검해 최적화된 학습 경로를 제시함으로써 학습자의 성적 향상을 이끈다.

또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등 초등 전과목 학습 콘텐츠를 디지털화해 약 5000개 학습 모듈과 6만개 문항 제공 ▲어댑티브 러닝(Adaptive Learning) 방식으로 스스로 학습에 최적화 ▲학습 내용을 최소 단위로 나눈 스몰 스텝 학습 설계 등이 특징이다.


지난 10월 대교와 메가존클라우드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 디피니션은 마카다미아 올인원을 위해 통합 에듀 플랫폼을 구축, 디지털 교육 플랫폼과 AI기반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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