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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뉴시스

입력 2021.12.16 11:22

수정 2021.12.16 11:22

양평군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어르신 관절튼튼 프로그램'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군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어르신 관절튼튼 프로그램'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2021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한의약진흥원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매년 지역 실정에 맞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 지자체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군은 전년도 사업실적을 다룬 이번 평가에서 보건소 및 보건지소 한방진료실 운영을 통한 주민 건강관리, 생애주기별 한의약 임산부 건강교실, 한의약 영유아 건강교실 등 다양한 한의약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양평군 관계자는 “보건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더욱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도입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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