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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낚시왕 도전, 시작부터 입질 폭발?…'나혼산'

뉴시스
[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2021.12.16.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나 혼자 산다'. 2021.12.16.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배우 경수진이 낚시왕 '경프로'로 변신한다.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바다낚시를 떠난 경수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경수진은 동이 트기도 전에 서해바다를 찾는다. 그는 "요즘 바다낚시에 빠졌다. 손맛을 알게 되었다"며 새로운 취미인 바다낚시를 공개한다. 이어 특별한 손님을 위해 실한 우럭과 광어를 잡아 오겠다는 포부를 드러낸다.

경수진은 "저는 광어를 잡고 싶어요. 특별한 손님에게 쫄깃한 그 맛을 보여주고 싶어요"라며 광어를 향한 집착을 불태우며 바다낚시에 나선다. 그러나 도착하자마자 마주한 것은 청천벽력 같은 뻘물 소식이었다는 후문이다.

정예 멤버들이 한데 모여 출항한 가운데, 낚시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경수진이 첫 입질 소식과 함께 "오 히트! 히트! "를 외친다. 과연 '나혼산' 공식 금손 경수진의 성공적인 '첫 끗발'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경수진은 "딱 한 마리만 잡으면 드라마가 완성될 것 같은데요"라고 비장함을 뽐냈지만, 곧이어 그녀의 지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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