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일반

KBO 의무위원회, 18일 첫 세미나 개최

뉴시스

입력 2021.12.17 04:58

수정 2021.12.17 04:58

기사내용 요약
올해 발족…각 구단 트레이너·트레이닝 코치 참석

【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 CI.
【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 CI.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올해 발족한 한국야구위원회(KBO) 의무위원회가 첫 세미나를 개최한다.

KBO는 의무위원회가 18일 오후 2시 야구회관에서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KBO 의무위원회는 KBO리그 선수들의 부상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유소년 부상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교육 지원을 위해 올해 발족했다.

처음 개최되는 의무위원회 세미나는 선수들의 부상 예방에 대한 연구와 분석에 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각 구단 트레이너와 트레이닝 코치이다.



의무위원회 위원장인 오주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장은 의무위원회 활동을 소개한다.


이어 김용일 LG 트레이닝 코치, 오범조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장, 박진영 네온정형외과 원장, 한덕현 중앙대병원 정신의학과 교수 등 의무위원회 위원들이 강연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