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발족…각 구단 트레이너·트레이닝 코치 참석
KBO는 의무위원회가 18일 오후 2시 야구회관에서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KBO 의무위원회는 KBO리그 선수들의 부상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유소년 부상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교육 지원을 위해 올해 발족했다.
처음 개최되는 의무위원회 세미나는 선수들의 부상 예방에 대한 연구와 분석에 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각 구단 트레이너와 트레이닝 코치이다.
의무위원회 위원장인 오주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장은 의무위원회 활동을 소개한다.
이어 김용일 LG 트레이닝 코치, 오범조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장, 박진영 네온정형외과 원장, 한덕현 중앙대병원 정신의학과 교수 등 의무위원회 위원들이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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